[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일건설이 3일 인천 국제공항 영종 메디컬센터 신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도급 규모는 약 300억원 규모다. 이 메디컬센터는 연면적 2만907.25㎡에 지하 2층, 지상 10층의 의료 및 업무시설로서 2011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메디컬센터 신축공사는 인천 국제공항 이용객 및 영종지역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김진윤 한일건설 대표는 "올해와 같이 건축공사 발주가 드문 시기에 메디컬센터 신축공사를 수주 하게 돼 기쁘며 이 지역 최고의 의료 및 업무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은정 기자 mybang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