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7일부터 3일간 어린이회관 수영장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여름방학을 맞아 27일부터 3일간 어린이회관 수영장 안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개장하고 독서캠페인을 실시한다.
광진구 새마을문고광진구지부는 독서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린이회관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책을 무료로 빌려주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아, 아동, 청소년, 문학, 교양도서 등 총 2000여권의 책을 구비한 '여름철 피서지 문고'는 1인 당 2권 이내 책을 빌려주거나 자신이 갖고 있는 책과 교환할 수 있다.
$pos="C";$title="";$txt="2008년도 건대역에서 진행된 피서지 문고";$size="550,412,0";$no="20100727092938773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다 읽은 책은 현장에 다시 반납하면 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도심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도 하고 책도 읽으면서 한여름의 더위를 잊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454-3637, 457-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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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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