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산업은 차량용 스마트키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우리산업과 한국텐소판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기자
입력2010.07.21 13:32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산업은 차량용 스마트키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우리산업과 한국텐소판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