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이 일봉차트상 더 횡보하기 쉽지 않은 자리다. 오늘내일중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모양이다. 문제는 강해지려면 110.40을 넘겨야 하는데 아직 확신이 없어보인다. 그래서 지금자리에서 신규매수를 꺼리는 분위기다. 또 밀리면 저가매수를 노리고 있어 잘 밀리지도 않는 모습이다. 현물은 어제 입찰한 5년물이 상대적으로 1bp정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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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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