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RS금리가 장기물위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에셋스왑이 나왔다는 설이 들리고 있다. CRS와 베이시스 커브는 플래트닝되는 모습이다. IRS는 전반적으로 1~2bp 상승세다. 다만 채권선물 움직임과 별차이가 없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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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2-10년구간에서 1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보합인 3.22%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과 5년물은 어제보다 1bp 올라 3.86%와 4.07%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은 별다른 변화가 없다.
CRS는 2-3년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10~12bp씩 하락세다. CRS 1년물과 5년물이 전장대비 12bp 급락한 1.55%와 2.87%를, 3년물이 전일비 7bp 떨어진 2.30%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나흘만에 확대세다. 1년물이 전장 -154bp에서 -167bp를, 3년물도 전장 -147bp에서 -156bp를, 5년물 또한 전장 -105p에서 -119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일비 1~2bp 상승세로 채권선물 움직임과 큰 차이가 없다. 본드스왑도 특이사항이 없어보인다”며 “CRS가 긴쪽 위주로 좀 밀리고 있다. 5년기준으로 10bp 정도 하락하고 있다. 에셋스왑설이 들리는듯 하다. CRS와 베이시스 커브는 플래트닝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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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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