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최근 이어진 횡보장세가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보인다. 조만간 변동성이 커질것으로 보여 다들 방향에 관심을 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 일봉차트 횡보세가 대충 마무리되는 과정이라 110.00까지 되밀리느냐 아니면 110.40을 뚫고 가느냐가 관건일듯 하다.” 1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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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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