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케이티 페리";$txt="[사진=워너뮤직코리아]";$size="450,675,0";$no="20100702155410261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녀가수 케이티 페리의 새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가 3주째 빌보드 핫100차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최다 방송횟수 신기록을 세웠다.
2일 빌보드닷컴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 통산 총 1만 1816회가 방송되면서 빌보드 17년 역사상 주간 최다 방송횟수를 기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케이티 페리는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힌 바 있으며 2008년 데뷔해 '핫 앤 콜드(Hot N Cold)' '아이 키스트 어 걸(I Kissed a Girl)' 등을 크게 히트시킨 바 있다.
힙합계의 거장 스눕 독이 피처링한 ‘캘리포니아 걸스’는 케이티 페리의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한편 코믹하고 엽기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모았다.
‘캘리포니아 걸스’가 수록될 케이티 페리의 2집 앨범 ‘틴에이지 드림’은 오는 8월 30일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오는 3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2010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에 그룹 원더걸스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