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6월21일)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로 진입할 전망이다. 주말동안 중국이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방침을 밝히면서 환율 하락 기대감이 높아졌다.


역외NDF환율도 장중 1190원대로 떨어지면서 환율 하락을 견인할 전망이다. 유로·달러도 1.24달러대로 오른데다 증시가 호조를 보일 경우 환율에 무게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위안화 절상 기대감에 편승한 매도세가 과도한 쏠림으로 이어질 경우 외환당국이 속도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계감이 인식되고 있어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00.0/1201.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1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 종가(1202.6원)대비 3.2원 내린 수준이다.

NDF 환율은 전일 현물환 시장이 끝난 후 곧장 1190원대로 떨어졌다. 줄곧 1190원대에 거래되다가 장 막판 1200원부터 테이큰되며 1200원대가 지지됐다. 원·달러 1개월물은 1193원에 저점을 기록한 후 1202.2원에 고점을 찍었다.


신한은행 중국의 위안화 유연성 확대조치와 남유럽 재정위기 완화 등으로 급락세를 보일 전망이다. 대외 불확실성이 점차 완화되고 중국의 위안화 유연성 확대 등으로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 확대되면서 원화가치는 급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동안 원달러 환율이 과도하게 상승한데다 위안화 절상 요소 등이 원화가치에 반영되지 않아 큰 폭 의 하락이 불가피해 보인다. 다만 당국이 환율 급락시 시장에서 꾸준히 시장방어에 나설 전망으로 이에 따른 낙 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70.0원~1195.0원


외환은행주말동안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를 발표함으로써 위안화 절상 기대감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압력을 받을 듯하다. 유로달러 환율이 오르고 전반적 분위기는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환율 1190원이 뚫리면 아래로 1160원까지 보이는 만큼 1190원 지지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국 개입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하락 레벨이 제한될 가능성도 있다.


우리은행 유로존 부채 우려가 완화되며 유로화 상승 기조 유지, 중국 당국의 위안화에 대한 환율 유연성 제고 소식에 이날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환율은 1100원대 후반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유로존 부채 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남아있고 급락에 대한 개입 경계감 강화에 낙폭이 제한되며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88.0원~1203.0원.


하나은행 지난 19일 중국 인민은행이 환율 유연성을 확대할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일중 환율 하락 압력을 강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가 혼조세 끝에 소폭 상승 마감하고 유로달러 환율이 1.24달러대를 넘어섬에 따라 코스피 지수도 상승 압력을 받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시장 순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돼 환율 하락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잇따른 하락 재료로 당국 개입이 단행될 가능성에 낙폭은 제한될 듯하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1.0원~1203.0원.


부산은행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지난 주말 전세계 주요 뉴스가 되고 있다. 위안화 절상은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2005년 우리 원달러 환율도 1040원에서 1010원선으로 급락 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에도 환율 하락 요인이다. 이번주 원달러 1200원 확실한 돌파 속에 1180~1210원 주거래가 예상된다.
경상수지 흑자 기조, 외환보유고 급증,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 까지 당국 스탠스만 제외하면 전방위 환율 하락 우위다. 이날 외환당국 대응, 업체매매, 외국인 주식매매, 대내외 증시, 은행권 포지션 전략 등에 따라서 원달러 환율 예상 범위는 1190원 ~ 120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환율은 글로벌 환시의 안전자산선호 약화 분위기가 지속되며 60주 이평선(1190원) 테스트가 예상됨. 중국의 관리변동환율제 복귀 발표와 연일 이어지는 선박 수주 뉴스, 안전자산선호 약화와 함께 외인 주식 순매수세 등도 환율에 하락 압력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한 대외 불안 요인과 개입 경계, 레벨 부담 등으로 60주 이평의 지지력을 기대해 본다. 이번 주 예상 범위는 1190원~1230원. 이날은 미달러 약세와 위안화 이슈로 1200원 하향 테스트가 예상 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5.0원~1210.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최근 남유럽 국가 국채 입찰 호조에 따른 유로존 재정 우려 완화, 자본 유출입 규제 발표 이후 시장 안정, 외인 주식 순매수 지속 가운데 1200원 부근으로 하락한 환율은 이날 중국의 위안화 절상 시사 및 원화 동반 절상 기대 속에 1100원대 진입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내외 시장 불안 속에 환율이 연초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내며 위안화 절상 기대감이 상당부분 반영돼 있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안화 절상 기대에 따른 원화 강세 압력은 작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200원 하회 후 추가 하락 시도 시 변동성 확대 및 쏠림 현상을 우려한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60주 선이 위치한 1190원 부근의 지지 여부에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0.0원~1205.0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