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원·달러 1200원이 안깨지는 이유?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 1200원을 눈앞에 두고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환율이 1200원을 깨고 내려가 안착하기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특히 외환당국이 선물환 규제안 발표 이후 환율 하락 차단을 위한 조치가 아니라고 언급한 점이 오히려 시장참가자들은 1200원 방어의지로 해석되면서 개입 경계감이 높다.

빅피겨에 대한 부담과 선물환 규제안 발표 이후 외환당국의 환율 쏠림 방어 의지 확인 등으로 1200원 부근 저점 인식 매수세가 환율을 떠받치고 있다.


수출업체, 여유있는 네고물량 출회, 환율 하락 속도 늦춰

원달러 환율 1200원을 앞두고 환율 하락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됐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0일 1271.5원에 월고점을 찍고 완만하게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다. 중간 중간에 외환당국의 선물환 규제 발표와 유럽 악재 등으로 반등을 시도하기는 했으나 방향은 아래쪽으로 향하는 양상이다.


유럽 재료에 어느정도 시장이 둔감하게 반응하는 가운데 하락 모멘텀이 될 만한 재료마저 마땅치 않자 시장 참가자들은 다소 낙폭 확대를 주저하는 분위기다.


수출업체들도 이전만큼 대규모로 과감하게 네고물량을 출회하지는 않는 분위기다. 반면 수입업체는 환율이 1200원에 근접할수록 저점인식 결제 수요를 내놓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수출업체들도 1200원이 쉽사리 깨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네고 물량 처리에 여유를 갖고 있다"며 "결제업체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라고 언급했다.


유신익 LIG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도 "연초이후 원달러 환율이 레인지가 크게 확대되고 1200원대에서 안착해 가는 이유는, 우선 현물시장에서 기업체들의 리딩 앤드 래깅 전략이 래깅 쪽으로 기울면서 선취매수,매도 비중이 매우 작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즉 금융위기를 겪으며 환변동에 익숙해진 수출입기업 환담당자들이 일중 거래(trading)에 대한 인내심이 상당히 커졌다"고 분석했다.


개입 경계감.."하락 차단 의도 없다"는 1200원대 방어?


정부가 선물환 규제안을 발표한 후 외환시장의 쏠림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의지를 밝힌 것은 오히려 시장에서 1200원대 방어에 대한 당국의 강한 의지로 해석됐다.


외환당국은 당초 규제안 발표로 환율이나 스왑시장, 채권 시장 등이 급격히 출렁일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나섰다. 그러나 외환당국이 이번 규제안은 환율 하락을 차단하기 위한 의도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한 것이 오히려 '환율 하락 차단 의지'로 받아들여졌다.


시장 심리는 1200원 방어에 대한 경계감으로 똘똘 뭉쳤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 1200원대를 외환당국이 막을 공산이 크다고 보고 자체적으로 과감한 숏플레이는 자제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개입으로 오인할 정도의 매수에 나서는 경우도 있고 개입 루머가 돌기도 하는 등 경계감은 극대화되고 있다.


한 시장참가자는 "일부 딜러들이 개입 루머를 흘리면서 이를 이용해 변동성을 키우거나 매도 물량을 해소하기도 한다"고 언급했다.


이같은 개입 경계감 고조로 과거 외환당국이 특정 레벨을 방어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고수해 온 것도 무색해진 상태다.


유신익 이코노미스트는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요인과 단기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 내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장기적 관점에서 한국 경제의 우수한 펀더멘털로 국내로 유입되는 자금 플로(Flow)가 증대될 가능성이 크지만 단기수급과 심리적 면에서 1200원대가 지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정부가 발표한 외화유동성 방안은 실거래에 대해서만 헤지 수요를 받아주자는 의도를 함축하고 있으며, 이는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이 축소되며 하반기 환율이 1200원대에서 안착할 가능성을 더욱 크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분간 1200원 몸살..하락 모멘텀이 관건


원달러 환율은 이미 1200원까지 10원도 채 남지 않은 레벨까지 내려온 상태다. 추가 하락 모멘텀이 주어질 경우 충분히 뚫고 내려갈 수 있는 레벨이다.


외국인 주식순매수가 지속되거나 유럽 관련 호재,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 등 모멘텀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재료가 불거질 경우 1200원 하향 돌파가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외환당국 역시 1200원에 굳이 집착하며 특정 레벨 방어에 나서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는데다 1100원대로 빠졌다가 공방을 이어갈 수도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당국이 1200원 방어에 대한 경계감이 커서 그렇지 사실 빅피겨를 앞두고서는 부담이 있더라도 막상 뚫릴 때는 순식간에 내려간다"며 "추가적인 유럽 악재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아 환율 하락이 주춤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 이코노미스트는 하반기에 원·달러 환율이 1170원~1260원 정도에 머물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채권을 상대적으로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또 한번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하반기에는 국내채권 시장에서의 외국인 수급 개선세와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수급개선세가 동시에 일어나는 구조가 안착될 전망"이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또 한번의 상승랠리를 만들어 줄 긍정적 재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