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RS금리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오전장중 보합권을 유지했지만 오후장들어 2년물은 로컬쪽에서 5년물은 외국계은행이 오퍼를 집중적으로 쏟아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5년물의 경우 장중한때 10bp정도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반발 페이 나오면서 낙폭을 줄였다. IRS금리도 소폭 하락했다. 장중내내 비디시한 편이었지만 실거래는 뜸했다는 지적이다. 커브도 변화가 없었다. 본드스왑은 3년미만구간에서 좁혀졌고, 베이시스는 6~7bp 벌어졌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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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3~4년구간을 제외하고 1bp가량 하락했다. IRS 1년물과 5년물이 전장대비 1bp 떨어진 3.04%와 4.01%를 보였다. IRS 3년물은 전일비 보합인 3.79%를 나타냈다.
본드스왑은 1년이 전일 3bp에서 5bp를, 2년이 전장 -18bp에서 -17bp를 기록했고, 3년은 전일과 같은 8bp를, 5년도 전일과 같은 -38bp를 보였다.
CRS는 전구간에서 7bp씩 떨어졌다. CRS 1년물이 1.25%를, 3년물이 2.40%를, 5년물이 3.15%를 기록했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하루만에 확대세로 반전했다. 1년물이 전장 -173bp에서 -179bp를 기록했다. 3년물도 전일 -132bp에서 -139bp를, 5년물 또한 어제 -80bp에서 -86bp를 나타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상대적으로 내내 비디시한 편이었다. 하지만 실거래는 많지 않았다. 커브도 잠잠한 모습이다. CRS는 외국계은행 한곳에서 오퍼를 공격적으로 내리면서 5년으로 전일대비 10bp정도 하락했다가 반발페이 나오면서 7.5bp 하락한 모습이다. 다만 실거래는 많이 없었던것 같다”고 전했다.
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스왑시장이 아주 조용했다. CRS금리가 내렸지만 큰 폭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2년물로 로컬쪽에서 오퍼로 붙었던 것으로 보이다”며 “IRS는 조용한가운데 1bp정도 하락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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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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