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재범";$txt="";$size="510,720,0";$no="20090908180916898058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18일 귀국한다는 보도에 대해 영화 '하이프네이션' 측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하이프네이션' 측 한 관계자는 17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재범이 오는 18일 오후 귀국한다는 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확인된 것도 없고 결정된 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공식 스케줄을 밝힐 예정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현재 재범은 여행사와 정확한 입국시기를 놓고 이야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70%가 국내에서 촬영될 예정으로 신예 티애가 재범의 연기파트너로 낙점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