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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이번 주 안으로 입국할 것으로 보인다.
재범이 출연한다고 알려진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 관계자는 15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오는 16일이나 17일 쯤에 재범의 입국날짜가 확실히 정해질 것 같다"며 "이번 주 안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여행사와 정확한 입국시기를 놓고 이야기 중이다"라며 "빠르면 이번 주말 전에 입국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70%가 국내에서 촬영될 예정으로 신예 티애가 재범의 연기파트너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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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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