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오므론전장(주) 임직원들이 교통사고로 고통을 겪는 자사 직원을 찾아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txt="";$size="550,366,0";$no="20100617113014056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안성 소재 한국오므론전장(주) 임직원들이 올 초 빙판길에 미끄러져 발생한 교통사고로 3개월 무의식 상태에 있던 직원 엄모(36·여)씨에게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눴다.
이들은 직원을 통해 모은 후원금 1786만원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내 시민과 봉사단체, 기업 등의 사회적 참여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결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회사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인천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엄씨를 찾아 "힘차게 다시 일어나 예전처럼 함께 일하자"며 힘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사는 보개면 가율리 소재 자동차전장제품 생산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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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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