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50~110.80, 플랫트닝 가속
유진선물 : 110.45~110.80, 약해지는 플래트닝...중장기물 수급 주목
우리선물 : 110.45~110.80, 채권시장, 기댈 곳은 많다
NH선물 : 110.50~111.80, 그리스 채권 정크본드 추락의 최대 수혜주는 한국?!
현대선물 : 110.55~110.80, 금리 단기 고점 확인 & 안전자산 선호현상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