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워커힐";$txt="";$size="255,382,0";$no="20100615073109419187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도심 속에서 '산토리니'를 즐길 수 있는 2010 서머 패키지를 준비했다.
오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 입장이 기본적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시즌 및 리버파크 풀 사이드 뷔페 포함 여부에 따라 16만8000원부터 50만원 대까지 나뉘어 진다.
풀 사이드 뷔페에는 '산토리니' 컨셉트에 맞게 지중해 스타일의 메뉴가 추가됐다.
또한 객실 종류 선택에 따라 조식, 뉴트로지나 훼이셜 선블럭 SPF50 또는 모발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 아베다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처음 리버파크에 공급되는 양질의 알칼리성 온천수는 혈액 순환과 여성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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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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