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10월과 11월 금통위 개최일정을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10월은 기존 8일에서 14일로, 11월은 기존 11일에서 16일로 각각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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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10월 G20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회의, IMF와 WBG 연차총회 일정을, 11월 G20 정상회의 일정을 감안해 각각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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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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