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고광도 LED스탠드 '아이케어파워LED)' 스탠드를 8일 출시했다.
필립스가 개발한 파워LED램프를 적용,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에 가까운 빛을 구현해 냈으며 5단계 광량 조절 기능으로 눈의 피로를 방지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1만시간 사용 후에도 90& 이상의 밝기를 유지한다.
또 케이스에 USB충전기를 내장했으며, 180도 회전 스탠드암으로 편리하고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가정용 스탠드에 비해 전력 소비를 80% 가량 줄였다.
김윤영 부사장은 "저전력으로 최적의 광속과 최고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구현했다"며 "오랜 시간 스탠드 조명에 노출되었을 때 눈의 피로와 침침함을 호소하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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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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