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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연기자 배두나가 MBC 새 주말극 '글로리아'의 히로인으로 낙점됐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측이 "아직 논의 중"이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3일 배두나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미정이다. 구두로도 합의가 되지 않는 상태다.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서 논의 중이다. 6월 중에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 귀띔했다.
'민들레 가족'의 후속 드라마인 '글로리아'는 30대에 뒤늦게 가수의 꿈을 품고 이를 위해 도전하는 주인공 나진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 MBC 수목극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연출했던 김민식 PD가 연출을 맡아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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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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