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 인수를 추진 중인 티스톤은 지난 2001년 설립된 국내 기반의 사모펀드(PEF)다. 티스톤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원준희 씨는 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현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의 한국 IB대표를 역임했다.
티스톤은 지난 2007년 4월 10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컨버전스 바이아웃펀드'를 설정해 국내 대형 학원들에 투자를 시작했다. 현재는 하이스트 청산 푸른학원 등 초대형 학원들의 지주회사인 타임교육을 소유 중이며 회사 운영도 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타임교육은 대형 학원 운영 뿐 아니라 출판, 어학, E-러닝, 유학 연수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티스톤은 뉴스위크 인수를 통해 다양한 언어 콘텐츠를 활용, 타임교육의 교육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대 종합교육기업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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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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