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그룹이 25일 우리나라 장례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감사패를 받았다.
$pos="L";$title="";$txt="최재원 SK㈜ 부회장";$size="320,217,0";$no="20100525134100477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SK그룹은 이날 그룹을 대표해 최재원 SK㈜ 부회장이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장사 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SK그룹은 "화장시설을 건립해 사회에 기부하라"는 고 최종현 회장의 유지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500억원을 들여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화장시설과 봉안당, 장례식장 등을 갖춘 장례문화센터를 건립해 세종시에 기부했다.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0일에는 보건복지가족부 등과 함께 인터넷 포털에서 온라인 장례 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당시 설문조사에서 네티즌의 92%는 "죽으면 화장을 하겠다", 64%는 "친환경 시설이면 거주지 인근에 화장시설이 들어와도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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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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