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 여의도 렉싱턴호텔 15층서 맹정주 강남구청장 후보 등 합동기자회견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현역 구청장이지만 공천에서 실패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후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맹정주 강남구청장 후보,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후보, 한인수 금천구청장 후보, 최선길 도봉구청장 후보, 정송학 광진구청장 후보,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 등은 13일 오전 11시 여의도 렉싱턴호텔 15층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정송학 광진구청장 예비후보는 11일 오후 3시 열린 사무실 개소식에서 "구청장은 주민들을 모시는 자리로 중앙정치로부 벗어나야 한다"면서 "현직 구청장이면서 무소속 후보들이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동일 중구청장도 13일 경우 무소속 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보여 무소속 후보로 나설 예정인 7명의 현역 구청장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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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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