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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에이모션(대표 고현석)은 자전거 브랜드 아메리칸이글에서 2010년형 신제품 28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제품의 특징에 따라 브랜드명을 만들었다. 반으로 접을 수 있는 자전거는 '반', 미니벨로는 '폴', 도심형자전거 '타고', 산악자전거인 MTB는 '브레이브' 등이다.
에이모션은 전국 판매 유통망을 갖추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수리 및 부품교체가 가능한 전문점을 열 계획이다.
양영상 아메리칸 이글 부문 대표는 "10년 넘게 자전거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자전거인의 양심을 걸고 제품 개발에 매진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의 제품이지만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꿈꾸는 품질과 안전을 시장에서 검증 받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브레이브(MTB) 25만~80만원대, 타고 16만~25만원대, 벤토 22만~55만원대, 폴 20만~52만원대, 반 15만~ 30만원대, 로소 19만~ 30만원대, 소노(아동용) 15만~ 20만원대.
한편 이날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 지붕 뚫고 하이킥의 연기자 윤시윤이 홍보대사로 임명돼 직접 자전거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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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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