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중국 정부가 오는 8월 추가 경기부양책을 발표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을 인용해 2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약 4조 위안(586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부양책은 정보기술(IT)과 신에너지를 비롯한 9개 산업에 투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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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4일 중국 인민은행의 저우 샤오촨 총재는 "선제적 재정정책과 상대적으로 완화된 현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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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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