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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16세의 신예 저스틴 비버가 총 3주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저스틴 비버의 두 번째 EP 앨범 '마이 월드 2.0(My World 2.0)'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내 앨범 판매량을 종합한 5월 1일자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인 10일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알앤비 가수 어셔에게 1위를 내준 다음 24일과 5월 1일 차트까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비버는 스티비 원더 이후 최연소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남자가수로 기록되고 있다.
한편 한국인 작곡가 신혁이 참여해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는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이 수록된 저스틴 비버의 첫 번째 EP '마이 월드 1.0(My World 1.0)'은 지난해 11월 발매돼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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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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