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英 여가수 샤데이, 새 앨범 '유희열 라디오 천국'서 독점 선공개";$txt="";$size="400,400,0";$no="20100205214113958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나이지리아 출신의 영국 여가수 샤데이가 10년 만에 내놓은 새 앨범이 발매 첫주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직행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대중음악전문지 빌보드 온라인판에 따르면 9일 발매된 샤데이의 새 앨범 '솔져 오브 러브(Soldier of Love)'는 27일 발매될 빌보드 앨범 종합차트 '앨범200'의 정상을 차지했다.
현지 음반업계 전문가들은 샤데이의 '솔져 오브 러브'가 14일까지 37만 5000~40만장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이 앨범의 정상 정복은 확실시된다.
'솔져 오브 러브'는 샤데이가 전작 '러버스 록(Lovers Rock)' 이후 10년 만에 발표한 앨범으로 1986년작 '프로미스(Promise)' 이후 24년 만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러버스 록'은 앨범차트 3위까지 올라간 바 있다.
가수 샤데이의 이름이자 샤데이가 보컬을 맡고 있는 밴드의 이름이기도 한 샤데이는 1980년대 중후반 '스무드 오퍼레이터(Smooth Operator)', 스위티스트 터부(Sweetest Taboo)' '패러다이스(Paradise)' 등을 전세계적으로 히트시켰다.
샤데이의 새 앨범 '솔져 오브 러브'는 국내에도 지난 9일 발매됐다.
한편 13, 20일자 빌보드 앨범200 차트 1위는 컨트리 혼성 트리오 레이디 앤티벨럼의 두 번째 앨범 '니드 유 나우(Need You Now)'가 차지했다.
$pos="C";$title="샤데이";$txt="[사진제공=소니뮤직코리아]";$size="550,366,0";$no="201002111638358467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