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준상-홍은희 부부, 둘째 아들 출산 뒤늦게 알려져";$txt="";$size="550,409,0";$no="20090611193355316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유준상·홍은희 부부가 29일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고 영화제 사무국 측은 20일 밝혔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전북 전주 한국 소리 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았다.
사회공헌활동 외에는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나선 적이 거의 없는 유준상·홍은희 부부가 이번 영화제 개막식 공동 사회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준상과 홍은희는 각각 영화 '리턴', '잘 알지도 못하면서'와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 '로니를 찾아서'의 주연배우로 전주국제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유준상은 개막식 사회자 제의를 흔쾌히 받아드린 것은 물론, 함께 진행할 사회자로 홍은희를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다음달 7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 소리 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은 배우 고주원과 임정은이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예술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펼쳐온 유준상과 임정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배우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 홍은희와 고주원이야말로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로 늘 발전적인 변화를 추구해온 전주국제영화제의 이념과 부합한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제11회 전주 국제 영화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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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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