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33,164,0";$no="20091018113300238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나라당 유준상(광주고 9회 졸업) 상임고문이 18일 '光高人 영예대상'을 수상했다.
유 고문은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신 3만 광주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명문 우리 모교와 동문들을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할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유 고문은 동문들 사이에서 열정과 패기, 인내와 개척의 대명사로 통한다.
4선 국회의원 출신인 유 고문은 국회를 떠난 후에도 정치, 경제, 학술, 스포츠, 외교,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유 고문은 풀코스를 수차례 완주했으며, 우리나라 헌정사에서 전·현직 국회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100km(2009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를 완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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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올 1월에 (사)대한인라인롤러연맹 회장에 당선되었다. 회장으로 취임한 첫해에 한국 인라인롤러역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함으로서 그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지난 9월에 남도일보 회장으로 취임한 유 고문은 취임사를 통해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중앙과 지역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꾀할 것이며, 더 나아가 지역화합과 국민통합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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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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