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패떴2', 상렬-조권 두 가장 체제 '흥미진진'";$txt="";$size="550,366,0";$no="20100321174138113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김태성 예능국장이 최근 불거진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의 조기 종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김태성 예능국장은 9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어디서 이야기가 나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패떴2'의 조기 종영할 계획이 없다"며 "사실무근이다"라고 못박았다.
곽승영PD 역시 "(조기종영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바 없다"며 "현재 '패떴2'의 후속프로그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새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어떤 움직임이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직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2개월이 채 안됐다.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21일 첫방송된 '패떴2'는 16.5%(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지만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한 언론매체는 '패떴2'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패떴2'가 조기 종영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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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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