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최근 달걀 산지가격이 하락해 올해 1분기 산란계 마리수는 지난해 4분기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란계는 6252만4000마리로 전분기에 비해 44만3000마리(0.7%) 감소했다.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특란(10개입) 가격은 2007년 12월 965원에서 2008년 12월 1216원으로 큰 폭 올랐고, 이후 그 해 6월 1229원을 기록한 후 지난 2월 현재 1104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반면 1분기 육계는 7269만2000마리로 전분기보다 549만8000마리(8.2%) 증가했다.
이밖에 한·육우와 젖소, 돼지는 전분기보다 마리수가 모두 늘었다.
1분기 한·육우는 270만6000마리로 전분기보다 7만1000마리(2.7%) 증가했으며 젖소는 44만9000마리, 돼지는 976만8000마리로 전기대비 각각 4000마리(0.9%), 18만3000마리(1.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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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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