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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저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쓸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기부 입니다"
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은 기부 예찬론자다. 최고경영자(CEO)이면서 시장을 분석하고 운용하는 현역 펀드매니저이기도 하다.
남의 돈을 운용해서 돈을 버는 펀드매니저라면 돈을 차갑게 다뤄야 하기 때문에 자칫 가슴도 냉정할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이런 편견을 깨게 해주는 사람이 바로 장사장이다.
"빌 게이츠는 지금 봉사라는 제2의 일을 찾아 너무나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잘 벌고 잘 쓰는 대표적인 사례죠. 일할 때는 열심히 해서 돈을 벌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바로 웰빙 아니겠습니까" 고 말하는 그는 아이에 대해 각별한 사랑을 쏟아붓고 있다.
여러 기부단체에 몸 담고 있는 장 사장은 현재 세계백신기구 이사를 맡고 있다. 송자 현 명지대이사장이 설립한 어린이에게 미래를이라는 재단에도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소아암 재단과의 인연이 깊다. 20여년 가까이 이 단체에 기부를 해왔다. 회사 연 순익의 5%를 기부하고 있다.
"금융권은 연봉이 높은 편입니다. 많이 번 만큼 기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얘기를 합니다. 연봉의 1%만 기부해도 그 보람은 배가 됩니다" 그의 부인도 현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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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는 기부가 주는 행복감과 의미를 간파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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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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