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티아라 큐리, 뇌쇄적인 눈빛..'브레이킹 하트'";$txt="";$size="440,585,0";$no="20100224155612945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걸그룹 티아라의 큐리가 자신이 '작업녀'로 등장한 방송이 화제가 되자 시크한 반응을 나타내 눈길을 끌고 있다.
큐리는 지난 2006년 방송한 케이블채널 올리브 '연애 불변의 법칙'에서 작업녀로 등장했던 사실이 화제가 되자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심심했던 기자님"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큐리는 '작업녀'라는 단어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를 만큼 관심을 모았다.
'연애 불변의 법칙'은 여성 의뢰자가 이성 친구를 상대로 '작업녀'를 투입해 유혹에 넘어가는지를 확인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달 10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중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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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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