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 상품 차세대 전략사업으로
홍융기 퀀트전략팀 팀장 본부장으로
$pos="L";$title="홍융기";$txt="홍융기 퀀트 운용 본부장";$size="155,196,0";$no="20100331153547597760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자산운용(대표: 김석)은 31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퀀트(금융공학) 운용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본부장에는 홍융기 퀀트전략팀 팀장이 승진해 맡게 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차세대 전략 사업으로 금융공학에 기반한 다양한 상품 개발과 운용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여러 팀에 분리돼 있던 대체투자(AI: Alternative Investment) 및 파생운용 기능을 한 본부 내에 통합시켰다"면서 "혁신적인 퀀트 상품개발과 탁월한 운용능력을 확보해 선도적으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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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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