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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삼성투신운용이 다음달 1일 임시주총을 열어 사명을 '삼성자산운용'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한글 정식명칭은 '삼성자산운용㈜', 영문 명칭은 'Samsung Asset Management Co. Ltd'가 된다.
삼성운용측은 "이번 사명 변경은 아시아 톱클래스(Top-Class) 자산운용사로 도약하는데 꼭 필요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며 "최근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삼성투신운용'이 '운용업'에 대한 정확한 의미 전달을 하지 못한다고 판단, 새로운 브랜드로 좀 더 친근한 운용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석 사장은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삼성자산운용'이라는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보다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브랜드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종합적인 투자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 톱클래스 자산운용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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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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