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중국의 금수요가 향후 10년 안에 두배가 될 것이라고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가 29일 밝혔다.
중국의 1인당 보석류 소비량은 현재 0.26그램으로 주변의 비슷한 문화권 국가들과 비교해 가장 낮은 수준이다. 만약 중국에서 금이 인도나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수준으로 소비된다면 연간 금소비량은 최소 100톤에서 최대 4000톤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세계금협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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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내 금광은 6년 안에 모두 고갈될 것으로 보인다고 협회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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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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