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스템싸이언스가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프랑스의 LDR 메디칼사의 척추 시술용 임플란트제품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템싸이언스는 지난해 10월 척추 시술용 임플란트제품의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LDR사의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관계자 일행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며 "지난 1월 1차 수입 완료된 27만 유로 규모의 기기를 전량 국내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에 공급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3월에 수입될 2차 물량도 이미 납품이 예정돼있다"고 덧붙였다.
스템싸이언스는 기기의 기능을 인정받아 병원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라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