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선물매도에 PR도 빠르게 증가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지수선물이 22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후 들어 외국인의 선물 매도가 재차 늘어나면서 프로그램 매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 지수선물의 방향을 약세로 돌려놨다.
18일 오후 2시13분 현재 코스피 200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0.55포인트 내린 219.9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3계약, 273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2700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오후 들어 외국인은 매도 규모를 1000계약대로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매물을 늘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베이시스 역시 0.5~0.6 수준으로 다소 낮아지면서 차익 매물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272억원, 비차익거래 405억원 매도로 총 678억원 규모가 출회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3134계약 증가한 9만8393계약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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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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