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채 10년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낙찰금리도 4.82%에서 4.84%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1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4.80%대 초반이 될 듯 하다. 보험사와 외국인 물량이 지속되고 있어 물량소화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B사 PD도 “4.84%정도로 예상한다. 최근 수급상황과 보험권 수요 등을 생각하면 물량은 충분히 소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C사 PD 또한 “물량소화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4.83%정도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D사 PD는 “입찰 물량 소화에는 별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인다”며 “4.82%에서 4.83%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반면 E사 PD는 “최근 파워스프레드 발행까지 맞물려 있어 예상키 어렵다”고 전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1조6000억원어치의 국고10년물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10년 8-5는 전일대비 1bp 떨어진 4.83%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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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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