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기아차";$txt="";$size="510,358,0";$no="20100312132555153544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기아자동차는 12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오피러스 고객 700명을 초대하는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27개국 144개 도시에서 6만5000회 이상 공연되며 관객 1억 명을 넘긴 공연으로, 국내 초연 8년 만에 지난 9월부터 한국 배우들의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피러스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뮤지컬 외에도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후원으로 고객들이 기아차와 함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