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에스인포텍은 12일 최근 주가하락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주가와 관련 해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김현호 부사장은 일부 시장의 우려에 대해 "철도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철도사업은 이미 500억원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약 75억원의 선급금을 받아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철도 사업이 본 궤도에 들어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수도권광역철도 등 대규모 국책사업 및 국내 컨소시엄의 해외 철도 수주가 예상되고 있어 철도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이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또 "올해 2월에 실시한 유상증자 대금으로 부채를 대부분 상환했고 약 150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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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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