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희선, 변하지 않는 미모";$txt="";$size="504,718,0";$no="20100307134606964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김희선이 5년 만에 중국 영화 '전국(戰國)'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김희선 소속사 측은 10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희선이 '전국'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라며 "'전국'은 중국 전국시대를 다룬 작품"이라고 밝혔다.
김희선은 '전국'에서 팡페이(?妃) 역을 맡아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연기한다.
김희선의 스크린 복귀는 지난 2005년 청룽과 호흡한 영화 '신화' 이후 6년 만이다.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종학 PD의 '신의'에 대해서는 "막바지 조율 중이다. 이달 안으로 결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