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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탤런트 김희선이 팬사인회에서 사생활에 대한 질문에는 대답을 회피했다.
김희선은 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구로동 AK플라자 햇빛광장에서 열린 '에스따르' 팬사인회에서 "안녕하세요. 김희선입니다. 에스따르 모델로 활동하게 됐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김희선 측은 "오늘은 단순히 팬사인회이기 때문에 사적인 질문에는 노 코멘트 하기로 했다"며 "차기작이나, 가족 이야기나, 연아에 관련된 이야기 모두가 포함된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팬사인회 행사에서 정해진 시간을 채우며, 최선의 모습을 보여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김희선은 15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줬고, 기념 촬영을 요구하는 팬들에게는 다정한 포즈도 취해줬다.
애경 '에스따르' 측은 "김희선이 올 초에 모델로 발탁됐다. 김희선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에 4배 이상 판매가 촉진된 것 같다"며 "제품이 워낙 좋고, 좋은 모델이 선전하니까 시너지 효과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팬사인회를 마치고 AK플라자를 떠나면서도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여유를 보였다.
김희선은 김종학 프로덕션의 작품인 '신의'에 출연을 놓고 세부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의'는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존경받는 명의가 된다는 내용을 그린 의학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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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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