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팬사인회 나타난 김희선";$txt="";$size="504,718,0";$no="20100307134651983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출산·육아 등 주부로써도 야무지게 활동하고 있는 김희선이 명품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7일 오후 1시 서울 구로동 AK플라자 햇빛광장에서 열린 '에스따르' 팬사인회에서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한껏 멋스러움을 과시했다.
김희선은 베이지색 원피스에서 벨트선을 검정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김희선이 착용한 옷은 몸에 딱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옷이었다.
구두는 10cm정도의 힐을 신고, 헤어스타일도 생머리 스트레이트보다는 살짝 웨이브로 세련된 모습을 부각시켰다.
'의상'에 대해 김희선 측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옷이 아니다. 봄도 됐고 해서 밝은 톤의 의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날 김희선은 1시간 동안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150여명에게 직접 사인을 해줬다. 또한, 기념 촬영을 요구하는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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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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