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3월5일)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40원대 거래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리스 우려감이 재부각된데다 당국 개입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기술적인 반등시도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날 있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와 대기중인 네고물량 등이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1140원대에서 제한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스 우려감이 부각됐으나 일단 익숙한 재료라는 점에서 파급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미 고용지표, 중국 전인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외부 변수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전망됐다.


역외 원·달러 환율이 1140원대 중반에서 약보합권을 나타냈다. 4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5.0/1146.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0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1144.6원)대비로는 0.15원 내린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45.0원, 고점 1147.5원에 거래됐다. 마감무렵 달러·엔은 89.01엔, 유로·달러는 1.3587달러를 기록했다.


우리은행 원달러 환율이 하방 경직성을 보이며 1140원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를 앞두고 위안화 절상 가능성과 그리스 재정적자 불안감 완화로 환율이 하락압력을 받고 있으나 1140원에 근접할 수록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고 역외도 적극적인 매도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여 1140원은 지지되며 1140원대에서 유로달러와 국내 증시에 따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이날 예상범위는 1140.0원~1148.0원.


외환은행 전일 특별한 모멘텀의 부재속에 이날 있을 고용지표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지며 뉴욕증시는 보합세로 마감되었고, 역외NDF 원달러환율 역시 서울종가 수준에서 마감된 영향으로 서울외환시장은 보합세 개장이 예상된다. 개장이후에는 기본적으로 금일 있을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관망세 속에 소폭 반등한 글로벌달러의 영향으로 한 두 차례 상승시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기중인 네고물량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최근 위쪽과 아래쪽이 모두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날 외환시장은 전체적으로 1140원대 초중반의 레벨에서 변동성이 줄어들며 횡보하며 마감될 것으로 보여지지만 환율에 영향을 줄 새로운 재료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40.0원~1148.0원.


신한은행 그리스의 문제가 해결국면에 진입했고 미국 증시도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서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크게 약화되면서 원화강세 기조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특히, 전일 밤 미 증시의 상승으로 이날 한국시장에서 외국인의 주식순매수 확대 기대와 이에 따른 주식시장의 탄력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경우 당국의 개입 경계감 등에도 불구하고 재차 하락압력을 크게 받을 전망이다. 다만, 주말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예정 등은 추가 하락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이날 예상범위는 1139원 ~ 1146원.


대구은행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가 열리고 뉴욕에서는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가 발표되는 날로서 환율 움직임은 극히 제한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의 전인대에서 통화정책 관련 발언이나 금리관련 발언이 나올지 시장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대외 중요변수들을 확인하고 나서야 방향이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장중에는 여전히 아래쪽의 당국 개입경계감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40.0원~1150.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개입 경계와 이벤트 앞두고 지지력을 나타낼 듯하다. 강한 개입 경계로 1140원이 강한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날 유로화의 반락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될 듯하다. 특히 이날 있을 중국의 전인대 개막과 중국의 금리인상 루머, 미국의 고용지표를 앞둔 불확실성 등이 강한 지지력을 제공할 듯하다. 하지만 반등 시 출회되는 네고와 외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이 상승 제한하며 이날 1145원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42.0원~ 1150.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상승 마감 및 미 2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 속에 역외환율이 약보합권에 머무른 가운데 이날 환율 상승 역시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데 따른 부담을 덜어내는 모습을 보이며 관망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결제 및 당국의 개입으로 추정되는 매수세 속에 1140원대 초반의 지지력을 확인한 데다 글로벌 달러화의 반등 여파로 아래쪽을 다시 타진하기 어려운 모습인 데다, 이날 중국 전인대 개막, 미 고용지표 발표 및 그리스와 독일 총리의 회동 등 다수의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는 점 역시 포지션 플레이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환율은 1140원대 중반 중심의 흐름을 나타내는 가운데 증시 및 유로 동향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날 전인대 개막에 따른 중국 증시 흐름 등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예상범위는 1140.0원~1150.0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