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SK컴즈가 올해도 순손실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에 약세다.
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SK컴즈는 전날 보다 650원(4.59%) 떨어진 1만3450원에 거래중이다. 사흘째 약세.
이날 최훈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도 SK컴즈는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추가적 TV광고 집행과 자회사 지분법 평가손실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올해 SK컴즈는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메신저의 모바일화에 집중할 전망"이라며 "앞으로 주가 방향성은 안드로이드 기반 싸이월드 어플리케이션의 보급 속도와 트래픽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잘 하려는 검색 보다 이미 잘 하고 있는 싸이월드에 주목할 시점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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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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