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및 통신주, KOSPI200지수 포함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JP모간증권은 하나대투증권을 발행사로 한 발행금액 총 56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2개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동성 공급이 시작되는 ELW는 POSCO,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 3개의 개별종목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콜 ELW 3종목과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콜5종목, 풋 4종목 등 총 12종목이다.
지난해 9월 22일부터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 JP모간증권은 현재 하나대투증권과 한화증권을 발행사로 15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총 44개의 ELW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하고 있다.
2009년 4분기 LP평가에서 25개 LP사중 5위를 차지한 JP모간은 향후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ELW 종목 발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수준 높은 유동성 호가제공 업무를 통한 한국 ELW 투자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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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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