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패널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LG디스플레이가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일대비 1.89% 오른 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창구에는 CS, 신한, 메릴린치, DSK 등이 올라 있다.
이날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LCD TV 수요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며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통상적으로 1분기에는 비수기 수요감소로 인해 LG전자의 LCD TV 판매량은 4분기대비 축소됐지만 올해 1분기 LCD TV 판매량은 2% 증가한 570만대로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74% 증가한 6210억원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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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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