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강당서 추재엽 양천구청장 '추재엽의 양천사랑이야기' 출판기념식회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추재엽 양천구청장이 쓴 '추재엽의 양천사랑이야기' 출판기념식이 6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추재엽의 양천사랑이야기'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배운다는 생각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민선4기를 마무리하면서 그간 주민과 함께 한 시간을 되돌아보기 위해 펴낸 책이라고 추 구청장은 밝히고 있다.
$pos="C";$title="";$txt="'추재엽의 양천사랑 이야기' 표지 ";$size="354,524,0";$no="20100202162525963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열정'이라는 두 글자만 믿고 달려온 8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민선 단체장으로서 발로 뛰며 느낀 점들을 담은 이 책이 추재엽이라는 사람 개인의 기록이 라기보다는 양천의 소사(小史)로 읽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추 구청장은 "내 몸이 편하면 주민이 불편하고, 내 몸이 고달픈 만큼 주민의 행복이 커지는 법, 힘들어도 주민들의 미소를 보약 삼아 신발 끈을 동여맬 수 있는 오늘 하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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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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