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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흥행 1위에 오른 '아바타'가 극장 매출액 1000억원 시대를 개막했다.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해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는 주말 사흘간 54만 5323명을 동원하며 31일까지 누적 관객수 1126만 7052명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누적 극장 매출액은 1012억 560만원으로 현재까지 국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기록이다.
이 영화는 또 7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한편 '실미도'(1108만명)를 넘어 역대 국내 흥행 5위에 올랐다.
'아바타'는 평일 하루 10만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2일께 역대 흥행 4위 '해운대'를 넘어설 전망이며 3위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명), 2위 '왕의 남자'(1230만명)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역대 국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은 '괴물'로 1301만명을 동원했다.
'아바타' 이전까지 극장 매출 최고 기록을 세운 영화는 '해운대'로 810억 1912만원을 기록했다.
'아바타'가 역대 최고 극장 매출액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500~1000원 인상된 영화관람료과 일반 상영관보다 2배 가량 비싼 3D, 3D 아이맥스 상영관 관람료 때문이다.
이 영화는 여전히 흥행 1위를 달리고 있어 누적 극장 매출액 1100억원을 가볍게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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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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