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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30일 '실미도'를 제치고 국내 역대 흥행 5위에 오른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는 29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426개 상영관에서 22만 334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1094만 5080명을 동원했다.
'아바타'는 평균 평일 10만 명, 주말 20 만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30일 역대 5위인 '실미도'(1108만 명)를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
'아바타'는 7주 연속 한국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실미도'에 이어 한국 역대 흥행 4위인 '태극기를 휘날리며'를 위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식객: 김치전쟁'과 '하모니'는 '아바타'의 뒤를 이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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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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