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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이다해가 '이상형 월드컵'에서 다니엘 헤니를 최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다해는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영된 KBS '달콤한 밤'에 출연해 수십명의 남자 연예인 중에 다니엘 헤니를 최고의 이상형으로 선정했다.
이다해는 "평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좋다. 다니엘 헤니와 사인회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정말 매너가 좋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다해는 영어로 다니엘 헤니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다해는 "일로써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한 후 "영어로는 일로써 만났으면 좋게다고 했는데, 그냥 저녁이라도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의 이상형에 근접한 인물로는 장혁 이승기 이홍기가 물망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결국 모두 떨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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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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